실링팬이랑 조명 크기 고민하다 결국 큰 사이즈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실***기
작성일: 2026-05-19
24평이라 실링팬 사이즈를 두고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102센치로 줄일까 하다가 무조건 큰 게 좋다는 말을 듣고 132센치 스피아노 샌디 모델로 도전해봤는데, 설치하고 나니 확실히 존재감이 있더라고요.
조명도 천장에 구멍이 너무 많이 뚫리는 게 싫어서 3인치 대신 2인치 뤼네브 제품을 골랐어요. 덕분에 천장이 깔끔해진 느낌이라 만족스러웠고요. 기존에 있던 조명은 위치만 살짝 바꿔서 재활건하게 썼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벽지랑 필름 색감 맞추는 것도 신경 썼는데,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에 LX 필름 ES160 조합으로 갔더니 엠보 질감이 잘 어우러져서 고급스러워 보여요. 마루도 한솔 루나크림으로 했는데, 강마루라 오래 서 있으면 발바닥이 조금 아프긴 해도 색감은 정말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댓글 8개
화***아
저도 디아망 회벽 썼는데 질감이 진짜 대박이죠. 색감 맞추기 진짜 힘들었거든요.
↳ 실***기
맞아요.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느라 진짜 한참 고민했거든요.
조***중
2인치 조명은 너무 작지 않았나요? 저는 3인치로 했는데 좀 더 밝은 느낌이더라고요.
↳ 실***기
저도 걱정했는데 실링팬에 조명이 같이 달려 있어서 생각보다 밝아서 다행이었어요.
마***러
한솔 루나크림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발바닥 아픈 건 좀 신경 쓰이네요.
우***트
실링팬 132센치면 24평에 꽤 큼직하겠어요. 우드 포인트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필**인
ES160에 엠보 있는 거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나중에 필름 작업할 때 참고할게요.
초***기
저도 조명 고민 중인데 2인치 조명 정보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