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브랜드 고민하다가 결국 라우체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무
작성일: 2026-05-21
욕실 수전 고를 때 한스그로헤가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근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남편이랑 예산 때문에 한참 얘기했어요. 아메스나 슈티에 정도로 타협해서 조금 더 저렴한 쪽으로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거든요.
근데 마침 도기 매장 갔다가 라우체 피오 모델을 실물로 보게 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마음에 들더라고요. 옆에서 같이 보던 남편도 보자마자 예쁘다고 해서 바로 이거 사야겠다고 뽐뿌를 넣었어요.
다행히 마침 재고가 있다고 해서 바로 확보해 왔어요. 온라인에는 따로 안 올리시는 것 같아서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매장 한 번 들러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공사까지는 아직 두 달 넘게 남았는데 벌써부터 설레네요.
댓글 3개
수***민
저도 한스그로헤 보고 있다가 가격 때문에 멈췄는데 라우체 피오 진짜 괜찮더라고요.
도***아
재고 있을 때 바로 가져오길 잘하셨어요. 나중에 찾으려 해도 없을 때 많더라고요.
가***구
저도 아메스 쪽 보고 있었는데 라우체도 예쁜 게 많아서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