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반셀프로 공사하며 업체 찾은 과정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부***기
작성일: 2026-05-26
부산 쪽은 인터넷으로 업체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유명한 플랫폼에서 철거 견적을 받아봤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금액이 꽤 높게 나와서 당황했어요.
그래서 카페에서 지역명이랑 공정 넣고 검색을 많이 해봤거든요. 그러다 마음에 드는 곳을 몇 군데 추렸는데, 리뷰가 없는 곳이 많아서 구글링도 해보고 꼼꼼히 찾아봤어요. 다행히 연락 닿은 곳들이 평이 나쁘지 않아서 진행할 수 있었네요.
철거할 때도 업체 분들이랑 소통하면서 신경 쓸 게 많았는데, 다행히 진행은 잘 됐어요. 나중에 전기 작업할 때도 미리 확인해야 할 게 많더라고요. 특히 에어컨 위치나 콘센트 위치 같은 건 미리 정해두는 게 나중에 고생 안 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댓글 4개
동***민
저도 부산에서 진행 중인데 업체 찾기가 진짜 하늘의 별 따기네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공***람
에어컨 자리는 진짜 미리 안 정해두면 나중에 벽 뚫느라 고생해요. 저도 지난달에 다시 작업했거든요.
↳ 부***기
맞아요. 미리 말씀 안 드렸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진짜 꼼꼼히 체크해야 하더라고요.
인***무
혹시 철거할 때 폐기물 처리도 포함된 가격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