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느낌 나는 욕실 만들려고 욕실 공사 진행했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호***무
작성일: 2026-05-14
욕실 인테리어 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게 조명이랑 수전이었어요. 호텔 같은 분위기 내고 싶어서 조명 위치랑 색온도까지 꼼꼼하게 따졌거든요.
일단 욕실은 무조건 깔끔한 게 최고라 생각해서 화이트랑 그레이 톤으로 잡았어요. 수전은 반짝거리는 크롬보다는 무광 느낌이 좋아서 고민하다가 결정했는데, 이게 욕실 분위기를 확 잡아주더라고요. 환풍기나 배수구 같은 작은 부분도 최대한 눈에 안 띄는 걸로 골랐어요.
욕실 천장에 간접 조명 넣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밤에 메인등 끄고 간접 조명만 켜두면 진짜 호텔 온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환기 때문에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공사 끝나고 나니까 쾌적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댓글 6개
욕***어
저도 이번에 욕실 바꾸면서 간접 조명 넣었는데 진짜 만족도 최고예요. 은은한 게 분위기 대박이죠.
↳ 호***무
맞아요! 메인등 끄고 간접 조명만 켜두면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니더라고요. 완전 추천해요.
수***아
무광 수전 진짜 예쁘죠. 근데 물때 관리는 좀 힘들지 않으세요?
↳ 호***무
가끔씩 슥 닦아주긴 하는데, 그래도 광택 있는 것보다 훨씬 고급스러워서 포기 못 하겠어요.
공**독
욕실 공사 진짜 큰맘 먹고 해야 하는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결과물 보니 뿌듯하시겠어요!
욕***석
타일 색감이랑 조명이 진짜 잘 어우러진 것 같아요. 욕실 분위기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