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종류별로 특징이랑 가격대 비교해본 기록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6-05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진짜 머리 아팠거든요. 마루부터 타일, 장판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서 엑셀로 하나씩 정리해봤어요.
원목마루는 확실히 고급스럽고 보행감이 좋긴 한데, 가격대가 30평 기준으로 700에서 1000만 원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찍힘이나 물기에 약해서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반면에 강마루는 30평 기준 300만 원 정도로 예산 맞추기 좋고 내구성도 괜찮아서 가장 많이들 고민하는 것 같더라고요.
타일 느낌을 내고 싶으면 포세린 타일이나 SPC 돌마루도 있었는데, 타일은 가격이 좀 있고 미끄러울 수 있어서 주의해야겠더라고요. SPC는 디자인은 예쁜데 바닥 수평이 안 맞으면 깨질 위험이 있다고 해서 평탄화 작업 비용까지 생각해야 했어요.
가장 저렴하게 가고 싶으면 데코타일이나 장판도 괜찮은 선택지였어요. 장판은 이음매가 없어서 방수가 완벽하고 가격도 4만 원에서 10만 원 초반대라 경제적이긴 한데, 아무래도 인위적인 느낌은 좀 있더라고요. 결국 저는 예산이랑 관리 편의성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댓글 5개
강**파
저도 강마루랑 원목마루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관리 생각하면 강마루가 제일 속 편하긴 하더라고요.
↳ 마***러
맞아요. 원목은 너무 예쁘긴 한데 애 키우거나 반려동물 있으면 진짜 흠집 걱정될 것 같더라고요.
타***아
포세린 타일은 진짜 고급스러운데 겨울에 발 시릴까 봐 걱정돼요. 난방 효율도 신경 써야 하더라고요.
초***어
정리 잘 되어 있어서 도움 많이 됐어요. 저도 이번에 장판이랑 데코타일 중에 고민 중이거든요.
집***무
SPC 마루는 진짜 튼튼해 보이는데 시공할 때 평탄화 작업이 진짜 중요하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