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한 달 차, 퍼즐매트 시공하면서 놓쳤던 문 높이 디테일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아***어
작성일: 2026-05-28
아기가 생기면서 층간소음 때문에 매트 시공을 정말 오래 고민했어요. 강마루 시공비보다 비싸서 예산 압박은 좀 있었지만, 타일 무늬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국 퍼즐매트로 결정했거든요.
시공 당일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있었는데, 아일랜드 식탁 하부장 문이 매트 두께 때문에 안 열리더라고요. 원래 2.6cm 두께로 하려다가 급하게 2.1cm로 낮춰서 시공했어요. 다행히 팀장님이 먼저 보고 바로 제품 바꿔서 다시 오겠다고 해주셔서 큰 문제 없이 끝낼 수 있었어요.
한 달 정도 지나보니 매트 사이로 이물질이 들어갈까 봐 걱정했던 부분은 생각보다 타이트하게 잘 맞아서 괜찮더라고y어요. 다만 밝은색이라 나중에 누렇게 변하는 황변 현상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혹시 나중에 문 리모델링 계획 있으시면 매트 두께 고려해서 문 높이 미리 높게 잡아두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는 그 부분을 놓쳐서 방마다 매트가 끊기는 구간이 생겼거든요.
댓글 8개
초**인
저도 아기 때문에 매트 고민 중인데 두께가 진짜 중요하겠네요. 문 높이 조절하는 건 생각도 못 했어요.
↳ 아***어
진짜 문 높이 체크는 필수예요. 저는 나중에 추가 시공하기 너무 번거로워서 아쉬웠거든요.
화**홈
스톤화이트 색상 저도 봤는데 진짜 타일 느낌 나더라고요. 화이트 인테리어에 이질감 없어서 좋았어요.
층***정
저도 퍼즐매트 알아봤는데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기 있으면 소음 방지는 포기 못 하죠.
↳ 아***어
맞아요. 비용은 좀 들지만 아기가 집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거 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문***중
저도 문 교체 예정인데 매트 두께 미리 말씀드려야겠네요. 꿀정보예요.
공*중
두께 2.1cm면 엄청 두꺼운 편 아닌가요? 푹신할 것 같아요.
꼼***사
황변 현상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관리 잘하셔야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