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계약하면서 대금 지급 방식 조율했던 일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20
업체랑 계약서 쓰기로 하고 견적 확인했는데, 결제 방식이 생각했던 거랑 좀 달라서 한참 고민했어요. 계약금 10%에 착수금으로 40%를 당일에 바로 드려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공사 시작하자마자 큰 금액이 나가는 게 부담스러워서, 자재 발주하고 나서 지급하는 걸로 조정할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다행히 사장님이 바로 알겠다고 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나머지는 목공 끝날 때 중도금 40% 드리고, 공사 다 끝나고 현장 확인한 다음에 잔금 10% 드리는 걸로 정리됐어요. 계약 당일에 50%나 드리는 게 흔한 건가 싶어 걱정했는데, 협의가 잘 돼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6개
공***집
저도 처음에 착수금 비율 보고 놀랐었는데, 협의해서 조정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 초***러
맞아요. 안 물어봤으면 그냥 그대로 진행할 뻔했어요.
현***님
자재비 결제 시점에 맞춰서 조율하는 게 서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꼼***인
잔금 10% 남겨두고 현장 확인 후에 드리는 건 꼭 지키셔야 해요.
↳ 초***러
네, 그 부분은 계약서에 명확하게 적어두려고 해요.
예***자
저도 자재 발주 시기에 맞춰서 중도금 날짜 조정해서 진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