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간접조명 넣으려다 돔천장 구조까지 고민하게 됐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일

작성일: 2026-05-21

화장실 긴 쪽 벽면을 따라서 간접조명을 넣고 싶어서 한참을 찾아봤거든요. 유튜브나 카페 보니까 타일 모양을 아예 커팅해서 조명이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야 하더라고요.

근데 돔천장 길이를 길게 잡으면 이음새 부분이 무게 때문에 아래로 처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이 앞섰어요. 만약 처짐을 막으려고 천장을 따로 고정하는 작업을 추가하면 공사 난로가 너무 복잡해지거나, 도기 세팅하시는 날 일정이 너무 촉박해질까 봐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은 작업 난이도가 너무 올라가는 장변 대신, 짧은 구간에 설치하는 쪽으로 생각 중이에요. 짧은 쪽은 타일을 굳이 커팅하지 않아도 되는 등박스 옵션 제품이 있어서 훨씬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공정이 꼬이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댓글 4개

타*러

저도 예전에 긴 쪽으로 시도했다가 천장 처짐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짧은 쪽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 욕***일

맞아요. 공정 꼬이는 게 제일 무서워서 결국 짧은 쪽으로 마음 굳혔어요.

조***아

타일 커팅 들어가면 작업 시간이 꽤 늘어나더라고요. 도기 설치 날짜 빡빡하면 진짜 힘들 수 있어요.

초**인

저도 등박스 제품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기 어렵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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