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 무늬 맞춤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걸로 바꿨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도***러
작성일: 2026-05-21
이번에 도배하면서 월가드 믹스톤 w2202-4 모델로 마음 굳혔었거든요. 무늬가 은은하게 들어간 게 마음에 들어서 꼭 이대로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턴키 업체 사장님이 무늬를 완벽하게 맞추려면 로스가 너무 많이 생겨서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무늬를 딱 맞추려면 벽지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가니까 비용도 올라가고 자재 낭비도 심해진다고 하셔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무늬 맞춤이라는 게 어느 정도까지 정교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비용을 더 내더라도 무조건 맞춰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에는 무늬가 너무 도드라지지 않아서 로스 걱정 없는 다른 벽지로 눈을 돌리게 됐어요.
댓글 9개
벽**사
저도 믹스톤 보고 진짜 고민했었는데 결국 무늬 없는 걸로 갔어요. 무늬 맞추는 건 진짜 눈치 싸움이더라고요.
↳ 도***러
맞아요. 무늬 맞추려고 하자니 예산이 너무 훅 늘어날 것 같아서 무서웠어요.
초**인
무늬 맞춤 범위가 사람마다 달라서 참 애매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이음새만 안 보이게 해달라고 했어요.
화***릭
저도 무늬 있는 거 고집하다가 시공 당일에 로스 때문에 결국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공*중
로스 많이 생기면 진짜 견적 차이 꽤 나더라고요. 저도 무늬 없는 걸로 결정했어요.
꼼***인
무늬 맞춤은 진짜 현장 상황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속 편하긴 해요.
믹***버
w2202-4 모델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다가 포기했는데 아쉬워요.
도***워
결국 어떤 벽지로 바꾸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거든요.
↳ 도***러
저는 그냥 무늬가 거의 없는 단색 느낌의 실크 벽지로 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