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실 확장하려고 철거했다가 예상치 못한 벽돌 더 나와서 당황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다***중
작성일: 2026-05-26
부분 공사로 진행하다 보니 다들 하루 품도 안 되는 작업은 안 하려고 하셔서 업체 섭외할 때 고민이 많았어요. 하루 일당은 다 드리더라도 꼭 진행해주실 분을 찾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다용도실 확장하려고 철거를 맡겼는데, 예상보다 조적으로 쌓인 벽돌이 두 줄이나 더 있어서 작업이 꽤 길어졌어요. 처음 견적 냈던 것보다 벽돌 양이 어마어마해서 결국 비용도 20만 원 정도 더 나왔더라고요.
그래도 철거하시는 분들이 정말 1초도 쉬지 않고 꼼꼼하게 작업해주셔서 마무리는 아주 깔끔하게 됐어요.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했지만, 나중에 미장이나 다른 공정 꼬이지 않게 제대로 뜯어낸 것 같아 다행이다 싶어요.
댓글 5개
벽***워
저도 예전에 조적벽 뜯다가 폐기물 양 늘어나서 추가 비용 꽤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 다***중
진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 예산 계획이 바로 틀어지더라고요.
공***님
철거할 때 꼼꼼하게 해주는 분 만나는 게 진짜 복이에요. 나중에 마감할 때 고생 안 하거든요.
초**인
혹시 철거할 때 폐기물 처리 비용도 따로 말씀하신 금액에 포함되어 있었나요?
↳ 다***중
폐기물 양이 늘어나서 그 부분도 같이 조정해서 결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