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블라인드랑 오프라인 업체 비교하며 겪은 시행착오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블***착

작성일: 2026-05-16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후기 많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했어요. 안방은 커튼으로 하고 작은방들은 콤비 블라인드로 맞췄는데, 이게 생각보다 교환을 엄청 했거든요. 제품 3가지를 바꿔봤는데도 간접조명 아래서 보면 원단 주름이 너무 도드라져 보여서 결국 다 반품했어요.

그러다 예전에 만족했던 오프라인 매장을 다시 찾아갔는데, 이번에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퀄리티 보장되는 곳으로 결정했어요. 기존에 쓰던 건 상단 박스 사이즈가 작아서 블라인드 올릴 때 원단이 긁히고 소리가 났는데, 새로 맞춘 건 박스 자체가 여유 있게 제작됐더라고요.

하단 바 무게감도 적당해서 샷시 손잡이에 걸리는 일도 없고요. 원단 퀄리티 자체가 이전 제품들이랑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아서, 50일 넘게 고생하며 고민했던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만족스러워요.

댓글 5개

창***인

저도 인터넷으로 샀다가 원단 주름 때문에 속상해서 결국 다시 맞춤으로 했거든요. 진짜 돈이 두 번 들어요.

↳ 블***착

맞아요. 저도 25개나 교체하면서 진이 다 빠졌어요. 차라리 처음부터 제대로 된 곳으로 갈 걸 그랬나 봐요.

햇**득

트리플쉐이드 진짜 예쁘긴 한데 박스 사이즈 여유 있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샷시 걸리는 것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꼼***인

혹시 이번에 하신 곳은 설치도 직접 하신 거예요?

↳ 블**드

네, 이번에는 제가 직접 설치했어요. 다행히 사이즈가 잘 맞아서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선진윈도우 (샷시) 평점 5.0 후기 22개
  • 제이텍 창호 (샷시) 평점 5.0 후기 20개
  • 창사랑 (커튼) 평점 5.0 후기 4개
  • 더니즈스타일 (커튼) 평점 5.0 후기 1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샷시 교체 견적 보고 놀랐다가 모헤어 교체로 해결한 기록
  • 1층 집 리모델링하면서 방범이랑 채광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록
  • 턴키 견적보다 1000만 원 넘게 아낀 반셀프 공정 정리
  • 커튼박스 유무에 따라 커튼 설치 방식이 달라지더라고요
  • 샷시 교체하고 겨울에 창틀 바람 때문에 고생한 기록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