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 타일이랑 그레이 줄눈 조합 고민하다 결국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줄눈
작성자: 현***지
작성일: 2026-06-09
현관이랑 전실 타일이 베이지 톤이라 줄눈 색상 고를 때 고민이 많았어요. 타일이랑 색을 맞출지 아니면 아예 대비를 줄지 한참 망설였거든요.
결국 관리 편하려고 진그레이 색상 케라폭시로 결정했는데, 막상 해놓고 보니 베이지 타일이랑 이질감 없이 깔끔하게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안방 욕실도 그레이 타일이라 똑같이 진그레이로 맞췄는데 샤워부스까지 색을 통일하니까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거주 중에 하는 거라 먼지나 건조 시간 때문에 걱정도 컸어요. 시공 전후로 건조 기간이 꽤 길어서 며칠 동안 신경 쓰였는데, 곰팡이 걱정 덜었다는 생각에 진작 할 걸 그랬다는 마음뿐이에요.
댓글 10개
욕***러
저도 샤워부스 곰팡이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케라폭시로 바꾸고 광명 찾았어요.
↳ 현***지
진짜 청소할 때마다 락스 냄새 맡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훨씬 수월해요.
그***아
베이지 타일에 그레이 줄눈은 저도 좋아하는 조합이에요. 은근히 세련돼 보이더라고요.
공***집
건조 기간이 며칠이나 걸렸나요? 저도 입주 전에 미리 해놓고 싶어서요.
↳ 현***지
시공 전에도 이틀 정도 말려야 했고, 시공 후에도 총 4일 정도는 건조가 필요했어요.
타**후
안방 욕실도 벽까지 다 하신 거예요? 범위가 꽤 넓네요.
↳ 현***지
네, 샤워부스 바닥이랑 벽, 그리고 외부 바닥까지 다 진행했어요.
미***프
저도 줄눈 색상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데 역시 톤 맞추는 게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이***중
거주 중에 하면 먼지 많이 날리진 않았나요? 걱정되네요.
↳ 현***지
아무래도 먼지가 아예 안 날 수는 없는데, 그래도 꼼꼼하게 작업해 주셔서 견딜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