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마루 뜯어내고 타일 느낌 마루로 바꾼 지 몇 달째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따***실
작성일: 2026-05-26
신축 입주할 때 기본 마루 색상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대리석 시공도 알아봤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그러다 타일 느낌 나는 마루를 알게 됐는데 이모션 블랑으로 결정했어요. 나투스진 그랑데 시리즈 중에서 사하라 라이트랑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이모션 블랑으로 갔거든요.
기존 마루를 다 걷어내고 다시 시공하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는데, 샘플을 직접 받아서 거실 벽지랑 맞춰볼 수 있었던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시공하시는 분들도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한 달 넘게 살아있는 동안 흠집 하나 없이 깨끗하게 잘 쓰고 있어요.
댓글 7개
마***중
저도 나투스진 그랑데 보고 있는데 이모션 블랑 색감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 따***실
빛 들어올 때 느낌이 또 달라서 고민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아주 만족해요.
베***버
기존 마루 걷어내고 다시 하는 거 진짜 큰 결정인데 대단하세요.
공***워
철거할 때 소음이나 먼지 때문에 이웃집 눈치 많이 보이진 않으셨어요?
↳ 따***실
다른 세대 소음 걱정도 좀 됐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이 잘 넘어갔어요.
타*파
저도 타일 느낌 마루로 했는데 진짜 관리하기 편하고 예뻐요.
샘**수
샘플 받아보고 벽지랑 맞춘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그렇게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