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지나보니 샷시랑 가구 예산에 힘준 게 다행이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인
작성일: 2026-04-24
처음 견적 받았을 때 예산 3천5백만 원에서 5백만 원이나 초과해서 정말 고민이 많았거든요. 특히 제작 가구 비용이 600만 원 넘게 잡히니까 여기서 더 줄여야 하나 싶어서 며칠을 망설였어요.
결국 샷시는 LX 이중창으로 가고 주방이랑 수납장도 맞춤으로 진행했어요. 샷시 비용이 700만 원대로 꽤 컸지만, 단열이나 소음 문제 생각하면 포기하기 어렵더라고더라고요. 가구도 싱크대부터 냉장고장까지 한꺼뮬로 맞추니까 공간이 훨씬 깔끔하게 정리됐어요.
지금 반년 정도 살아보니 샷시 교체한 덕분에 겨울에도 외풍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가구도 우리 집 구조에 딱 맞게 짜여 있어서 수납 효율이 생각보다 훨씬 좋더라고요. 예산 초과 때문에 힘들었지만, 핵심적인 부분에는 돈을 쓰는 게 맞다는 걸 깨달았어요.
댓글 6개
창**요
30평대인데 샷시 LX 이중창으로 하셨으면 겨울에 확실히 든든하시겠어요. 저도 샷시 견적 보고 고민 많이 했거든요.
수*왕
저도 가구 견적 보고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싶어서 고민했는데, 막상 입주하고 나니 공간이 딱 맞아서 만족스러워요.
주**민
가구 제작할 때 싱크대랑 냉장고장 같이 진행하셨나요? 저도 이번에 맞춤으로 할지 고민 중이라 궁금하네요.
↳ 창***인
네, 일체감 있게 맞추려고 싱크대랑 냉장고장, 아일랜드까지 한꺼번에 진행했어요. 그래야 라인이 깔끔하더라고요.
알**인
샷시 KCC로 하면 예산이 얼마나 차이 날까요? 저는 예산이 너무 타이트해서 KCC로 할까 생각 중이에요.
↳ 창***인
저는 LX로 했지만, KCC로 하면 확실히 비용은 조금 더 낮아질 것 같긴 해요. 그래도 단열 생각하면 고민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