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동의서 직접 받으려다 업체에 맡기기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27
셀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제일 부담스러웠던 게 이웃분들 찾아뵙고 공사 동의서 받는 일이었어요. 괜히 찾아가서 인사드리는 것도 쑥스럽고, 혹시라도 소음 때문에 불편하다고 하실까 봐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공사 일정이 일주일밖에 안 남은 상황이라 마음이 급했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본 업체에 요청드리는 방향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가격대가 다른 곳이랑 정확히 비교는 안 해봤지만, 작업해주시는 범위 보니까 충분히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됐거든요.
다행히 관리사무소마다 다른 공사 신고서나 확인 각서 같은 복잡한 서류들도 알아서 다 챙겨주셨어요. 저는 관리사무소에 따로 들를 필요도 없이 바로 공사 진행할 수 있었거든요. 안내문도 문 앞에 붙여주시고, 서명받을 때 이웃분들 불편사항도 같이 적어달라고 부탁드려 놓으니 훨씬 마음이 편했어요.
댓글 5개
동***정
저도 이 부분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업체 맡기니까 확실히 마음이 놓이긴 하더라고요.
↳ 초***러
맞아요. 직접 발품 팔 생각에 막막했는데 서류 작업까지 다 해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관***님
관리사무소에 공사 신고서 제출할 때 서류 미비하면 나중에 곤란해지는데 꼼꼼하게 챙겨주셨나 보네요.
이***중
저도 비용 문의드려보고 싶은데 카톡으로 바로 가격 알려주셨던 건가요?
↳ 초***러
네, 카톡으로 문의하니까 바로 견적이랑 부가세 포함 금액까지 깔끔하게 보내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