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 원대로 33평 구축 올수리하면서 우선순위 정한 기준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3***집

작성일: 2026-04-18

21년 된 33평 아파트 매매하고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했어요. 예산은 5천만 원 중반대로 잡고, 최대한 새 아파트 느낌을 내는 걸 목표로 삼았거든요.

저는 눈에 보이는 화려한 상급 자재보다는 손이 자주 닿는 곳에 집중했어요. 주방이나 욕실, 수납 같은 실용적인 부분은 신경 쓰되, 나머지는 기본에서 중급 자재로 타협했거든요. 덕분에 확장이나 샷시 교체 같은 큰 공사도 예산 안에서 다 할 수 있었어요.

업체 사장님이 현장 사진도 자주 보내주시고 디테일하게 챙겨주셔서 큰 스트레스 없이 끝냈어요. 살다 보니 굳이 비싼 자재가 아니어도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고, 오히려 돈 쓴 만큼 체감 만족도가 높아서 다행이다 싶어요.

댓글 6개

공***자

턴키로 하셨으면 중간에 자재 변경 같은 건 어떻게 조율하셨어요?

↳ 3***집

사장님이 도면 변경도 여러 번 반영해 주시고, 현장 상황 보고 같이 결정했어요.

가***구

저도 예산 때문에 상급 자재 포기하고 중급으로 갔는데, 진짜 만족도 차이 별로 없더라고요.

샷***고

샷시 교체도 예산에 포함된 건가요? 33평이면 비용이 꽤 나왔을 것 같아요.

↳ 3***집

네, 샷시 교체랑 확장 공사까지 다 포함해서 5천만 원 중반대 정도로 진행했어요.

꼼***인

방화판 작업은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빗물 들어올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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