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문이랑 벽 색상 맞춰서 일체감 준 필름 시공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중
작성일: 2026-05-02
저희 집은 이번에 큰 공사 없이 필름 시공 위주로 진행했어요. 거실에서 현관 쪽을 바라보는 문은 벽면 필름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현대 S244로 골랐거든요. 문틈이랑 면이 하나로 연결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반대로 화장실 문이나 중간방 문은 LX베니프 BW004로 해서 좀 더 넓어 보이게 연출했어요. 문 색상이 너무 어두우면 공간이 좁아 보일까 봐 화이트 톤을 섞었거든요. 현관 쪽은 신발장 위치에 따라 현대 PNC49를 섞어서 무게감을 잡았어요.
자재를 고를 때 공간마다 다른 테마를 정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거실은 일체감을, 방은 개방감을 주는 식으로요. 자재 번호를 미리 정확히 정해두니까 시공하시는 분이랑 소통할 때도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8개
입***생
신발장 쪽은 어떤 색으로 하셨어요?
↳ 필***중
신발장 왼쪽은 거실이랑 맞춘 S244로 하고, 오른쪽 하부 조명 있는 쪽은 PNC49로 했어요.
랜*홈
저도 화이트 문으로 하면 넓어 보일까 봐 고민했었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이네요.
꼼***인
필름은 자재 이름이랑 번호를 정확히 알아야 소통이 편하더라고요.
↳ 필***중
맞아요. 저도 번호 적어둔 리스트 없었으면 작업할 때 엄청 헷갈렸을 거예요.
초**인
문짝만 따로 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 필***중
네, 저희도 문짝이랑 문틀 위주로 부분적으로 진행했어요.
인***버
자재 조합이 진짜 깔끔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