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랑 화이트 톤 맞추려고 필름 자재 조합한 과정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우***집
작성일: 2026-04-06
필름 시공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한 작업은 집안의 메인 컬러를 정하는 것이었어요. 저는 너무 차가운 느낌보다는 따뜻한 우드와 화이트가 조화로운 무드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우선 문은 LX베니프 BW004 우드톤으로 선택해서 집안의 중심을 잡았어요. 그다음 거실 보닥이나 주방 상하부장은 너무 밝은 화이트보다는 현대 S244처럼 은은한 톤을 골랐는데, 이렇게 해야 문 색상과 겉돌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거실 아트월에는 LX베린프 ESM01을 사용해서 포인트를 줬는데, 이때 도배지인 디아망 회벽 화이트와 자재의 질감을 같이 고려하는 게 핵심이었어요. 필름과 벽지의 톤을 하나씩 맞춰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꽤 정해진 순서대로 차근차근 맞춰가는 작업이었어요.
댓글 9개
무***아
저도 우드랑 화이트 조합 고민 중인데 톤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인***버
현대 S244 이거 진짜 은은하죠. 저도 써봤는데 깔끔해요.
패***가
아트월 필름은 패턴이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다른 색상도 보셨나요?
↳ 우***집
저는 ESM01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바로 결정했어요.
공***집
도배지랑 필름 색상 맞추는 게 진짜 고난도 작업인 것 같아요.
자***소
LX베니프 제품들이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주***러
싱크대 필름도 하셨나요? 저도 주방 색상이 고민이에요.
↳ 우***집
네, 상하부장 다 현대 S244로 진행했어요.
화***릭
디아망 회벽 화이트는 질감이 진짜 좋죠. 저도 이번에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