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빌라 입주 앞두고 셀프페인트 도전하기로 결정했어요

빌***비·

이번에 빌라로 이사하게 됐는데 예산이 빠듯해서 고민 끝에 몰딩이랑 문, 베란다를 직접 페인트 칠하기로 했어요. 오래 살 집은 아니지만 가성비 있게 분위기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특히 노후된 문틀이나 베란다 시멘트 벽면이 제일 걱정인데 퍼티 작업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요. 젯소 바르고 사포질 몇 번 더 거치면서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게 핵심이라더라고요.

싱크대 상부장도 너무 누렇게 변해서 고민 중인데 페인트랑 시트지 중에 어떤 게 나을지 아직은 고민이에요. 일단 베란다 천장이나 샷시 테이프 자국 제거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겠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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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페***맘6/23

베란다 시멘트 벽면은 진짜 고생 좀 하실 거예요. 제가 예전에 해봤는데 표면 정리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에 페인트 다 들뜨더라고요.

빌***비6/24

맞아요 그래서도 일단 퍼티랑 사포 작업에 시간 좀 투자하려고요. 기초가 제일 중요하다고들 하더라고요.

인***무6/23

싱크대 상부장은 저는 시트지보다 페인트로 했더니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다만 밑작업을 엄청 꼼꼼하게 해야 색이 예쁘게 올라와요.

셀***러6/23

샷시 테이프 자국은 그냥 떼기만 하면 나중에 끈적임 남아서 고생해요. 전용 제거제 쓰거나 사포로 살짝 밀어주면 훨씬 깔끔하게 정리되더라고요.

집***인6/24

젯소 바르고 사포질 한 번 더 해주는 게 진짜 큰 차이 만들어요. 특히 문이나 몰딩은 표면이 고르지 않아서 200방 정도로 한 번 더 밀어주면 마감이 훨씬 매끄러워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