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신축 입주 앞두고 가성비와 디테일 사이에서 고민하며 정리한 공정들
이번에 신축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최소한의 시공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웠어요. 거실 마루를 새로 깔기로 결정하면서 바닥 평탄화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고요.
주방 쪽은 전체 교체 대신 필름이랑 상판, 볼 위주로 바꾸기로 했어요. 특히 타일 덧방으로 벽면 분위기를 바꾸고 싶었는데 이 부분은 시공 전에 업체랑 충분히 상의하고 진행했거든요.
방마다 포인트 벽지를 넣거나 아트월 부분을 목공으로 잡아주는 등 세세한 공정을 하나씩 체크하면서 진행하니 훨씬 마음이 편해졌어요. 문선이나 펜트리장 같은 곳도 필름으로 깔끔하게 마감하니까 비용은 아끼면서 분위기는 확 살더라고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인***맘6/24
저도 신축 입주할 때 주방 타일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덧방으로 진행하면 나중에 관리하기 편해서 저도 그 방법으로 선택했어요.
공***집6/25
문선 필름이랑 펜트리장 필름 작업은 진짜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이거 안 했으면 계속 눈에 거슬렸을 텐데 정말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거***신6/25
마루 시공 전에 평탄화 작업 꼭 넣으신 거 진짜 다행이에요. 나중에 들뜨거나 단차 생기면 골치 아픈데 미리 챙기셔서 다행이네요.
ㄴ
신***중6/26
맞아요. 처음엔 그냥 마루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목공 공정에서 평탄화 꼭 넣어달라고 말씀드리고 진행해서 마음이 훨씬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