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조명 설치 전 석고보드 보강과 도배 마감 고민
도배 공사 중에 조명을 탈거하다가 천장 석고가 깨져서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 조명이 고정이 안 되고 내려앉는 상황이라 목공 사장님이 오셔서 어떻게든 수습해 보려고 하셨는데 결국 그 부분만 석고를 새로 보강하기로 했거든요.
도배 사장님이랑 상의해서 해당 부위 벽지를 잘라내고 다시 덧방하는 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사실 기존 조명을 그대로 쓰는 거라 큰 변화는 없겠지만, 나중에 스끼로 부분 도배를 했을 때 티가 날까 봐 걱정이 좀 되더라고요.
결국은 석고 보강이 확실하게 되어야 나중에 조명이 처지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마감 상태가 깔끔하게 나올지 계속 신경 쓰이네요. 비슷한 상황 겪으시는 분들은 보통 부분 도배 티 안 나게 잘 마무리하시는지 궁금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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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목***자28일 전
저도 천장 석고 깨져서 고생했는데 역시 보강이 답이더라고요. 나중에 조명 무거워서 처지면 진짜 골치 아파지거든요.
도**수27일 전
부분 도배는 기술적으로 잘하면 티 거의 안 나요. 다만 조명 주변 마감 처리를 얼마나 매끄럽게 하느냐가 관건이라서 목공이랑 협의 잘 하셔야 해요.
ㄴ
천***맘27일 전
맞아요. 그래서라도 석고 보강을 확실히 하기로 한 건데 마감이 깔끔하게 나올지 계속 신경 쓰이네요.
인***보27일 전
조명 탈거할 때 석고 깨지는 거 진짜 흔한 일이라더라고요. 미리 보강 공정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