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공사 범위 고민하다가 결국 넉넉하게 잡은 공정들

첫***록·

이번에 처음으로 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공사 범위를 어디까지 잡느냐였어요. 변수 생기는 게 싫어서요.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항목이 많아져서 미리 체크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전기랑 목공은 서로 연동되는 부분이 많아서 같이 진행하는 분을 모시기로 했어요. 조명 위치나 콘센트 증설, 그리고 실링팬 설치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한 번에 끝내고 싶었거든요. 필름도 집 전체를 할 예정이라 문틀이랑 가구들까지 꼼꼼하게 체크해뒀어요.

주방 쪽은 인덕션 타공이나 하부장 리폼처럼 손이 많이 가는 공정들이라 미리요청해두니 편하더라고요. 실리콘 같은 건 필수인지 고민도 많았지만, 나중에 후회 안 하려고 일단 포함해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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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리***무25일 전

저도 공사 범위 정할 때 변수 생길까 봐 걱정 진짜 많이 했거든요. 미리요청하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인***중25일 전

전기랑 목공 같이 하시는 분으로요? 저도 그게 훨씬 효율적이라 들었는데 진짜 편하셨겠어요.

첫***록23일 전

네요. 따로 부르면 일정 맞추기도 힘들고 소통도 꼬일 수 있다고 해서 한 분이 같이 봐주시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집***마25일 전

필름 작업할 때 문틀까지 다 포함해서 하니까 확실히 마감이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다 넣었거든요.

꼼***이25일 전

실리콘 공정은 나중에 하려고 미루면 일이 커지더라고요. 처음부터 포함해서 진행하신 게 훨씬 마음 편하실 거예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