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몰딩 잘린 거 2년째 방치하다 결국 도배 다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도***중
작성일: 2026-04-28
주방 가구 설치할 때 몰딩 일부가 잘려나간 걸 봤는데, 2년 동안 그냥 참고 살았거든요. 이번에 도배 다시 하면서 같이 손보려고 마음먹었어요.
처음에는 주방 쪽만 부분적으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업체 알아보니까 부분 도배는 아예 안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드레스룸은 짐 옮기는 게 너무 큰 일이라 그냥 넘어가려고 고민도 많이 했지만, 거실이랑 안방 천장까지는 그냥 다 같이 하기로 했어요.
예전에 도배를 다시 했을 때 벽지가 울거나 땜빵한 흔적이 남았던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된 곳을 찾고 싶거든요. 그런데 도배만 따로 알아보려니까 후기도 없고 정보도 너무 부족해서 한참 헤매는 중이에요.
댓글 10개
도***가
부분 도배는 업체 입장에서 까다로워서 잘 안 하시더라고요.
↳ 도***중
맞아요, 그래서 결국 전체로 마음 굳혔어요.
짐**왕
드레스룸 짐 옮기는 게 진짜 큰일이죠. 저도 짐 옮기기 싫어서 그냥 포기하고 살았거든요.
↳ 도***중
짐 옮길 생각 하니까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깔**집
저도 예전에 도배 땜빵된 거 보고 속상했던 적 있어서 공감돼요.
인***버
업체 찾을 때 동네 근처로 알아보는 게 그나마 후기가 좀 있더라고요.
↳ 도***중
아, 지역 위주로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셀***어
도배지 울면 진짜 스트레스죠...
꼼***부
2년이나 참으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라면 바로 했거든요.
마**요
도배할 때 풀 자국 남는 거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