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천장 목공이랑 조명 공사 순서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이번에 들어갈 집 천장 디자인을 바꾸고 싶어서 목공이랑 전기 공사를 같이 넣기로 했어요. 기존 천장이 평범해서 우물천장이나 간접조명을 넣으려다 보니 구조를 좀 건드려야 하더라고요.
처음엔 조명만 따로 계약하면 되는지 고민했는데, 결국 목공 작업이 선행되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온다는 조언을 듣고 목수님 일정도 같이 잡았어요. 천장 틀을 새로 짜고 나서 전선 배치를 해야 나중에 도배할 때 문제가 없더라고요.
마루랑 필름은 고민 끝에 시공 순서를 뒤로 미뤘어요. 특히 주방 쪽 필름은 내구성이 걱정돼서 일단 그대로 두고 살다가 나중에 손볼 생각이에요. 공정 하나하나가 얽혀있다 보니 미리 순서를 짜두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지더라고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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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인 목수
후기 12개 · 세종/대전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거***무27일 전
저도 천장 목공이랑 조명 배선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결국 목공이 먼저 들어가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ㄴ
인***맘27일 전
맞아요. 나중에 도배할 때나 마감할 때 어긋나면 골치 아파진다고 해서 미리 같이 진행하기로 했어요.
공***중27일 전
필름 내구성 때문에 고민하시는 거 공감해요. 저도 주방 쪽은 나중에 하기로 결정했거든요.
집***인27일 전
천장 구조 바꿀 때 목공이랑 전기팀이 소통 잘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일정 꼬이면 고생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