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세입자 계실 때 실측 일정 잡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입***년
작성일: 2026-04-28
입주하고 나서 한참 지나니까 그때 그 정신없던 한 달이 생각나더라고요. 저희는 세입자분이 나가는 날이랑 저희 들어가는 날이 딱 한 달 차이라 공사 기간이 정말 짧았거든요.
처음에는 업체마다 따로따로 방문해서 실측해도 될 줄 알았는데, 세입자분 생활 공간이라 그렇게는 도저히 안 됐어요. 결국 하루 날 잡아서 샷시, 도배, 장판, 전기 사장님들을 한꺼번에 다 모셨던 기억이 나네요.
업체 선정도 실측 후에 하면 늦을 것 같아서, 미리 몇 군데 연락해두고 그날 한꺼명 방문하시게끔 스케줄 맞추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실측할 때 미리 견적 범위라도 어느 정도 정해둬야 그날 하루에 다 끝낼 수 있겠더라고요.
댓글 5개
공**옥
저도 세입자 계실 때 실측하느라 진짜 힘들었어요. 하루에 다 모으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 입***년
맞아요, 세입자분 눈치도 보이고 업체 사장님들 시간 맞추는 게 진짜 고비였어요.
창***가
혹시 샷시처럼 큰 공사는 미리 업체 확정하고 부르셨나요?
↳ 입***년
저는 샷시는 미리 결정해두고 다른 공정들이랑 날짜 맞췄어요. 안 그러면 일정 꼬이더라고요.
여***사
저희는 공사 기간이 넉넉해서 천천히 했는데, 한 달은 진짜 타이트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