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예산, 단열 필요한 곳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힘을 뺐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중
작성일: 2026-05-07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예산 맞추느라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무조건 다 비싼 걸로 하기에는 부담이 커서, 단열이 꼭 필요한 곳이랑 그렇지 않은 곳을 나눠서 계획을 짰거든요.
아이들 방이랑 안방 베란다처럼 추위에 민감한 곳은 KCC 26T 이중창으로 선택했어요. 로이유리에 아르곤 가스까지 채워서 단열 성능을 최대한 높였죠. 대신 뒷베란다나 화장실 쪽 작은 창들은 24T나 16T 단창으로 낮춰서 전체적인 견적을 낮췄어요.
거실 창은 아예 교체하는 대신 기존 창에 실기능 보강 작업만 하기로 해서 예산을 많이 아꼈어요. 방충망도 전체적으로 스테인리스 미세 방충망을 썼는데, 뒷베란다만 기존 스테인리스 방충망을 그대로 쓰기로 했어요. 핸들도 전부 자동 핸들로 맞춰서 사용하기 편하게 신경 썼던 것 같아요.
댓글 9개
단***고
저도 샷시 할 때 로이유리랑 아르곤 가스는 무조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확실히 차이가 나요.
아***이
아이들 방은 26T로 하셨군요. 저도 애들 방은 무조건 두꺼운 걸로 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샷***중
맞아요, 다른 곳은 아끼더라도 애들 방만큼은 단열에 투자를 좀 했어요.
알**뜰
거실 창을 교체 안 하고 실리콘 보강만 하는 건 나중에 추울까 봐 걱정되진 않으세요?
↳ 샷***중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틈새 막는 작업 꼼꼼히 해달라고 업체에 따로 부탁드렸어요.
베**뷰
저희 집도 뒷베란다는 단창으로 해서 예산 아꼈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미***버
미세 방충망은 작은 벌레 차단에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고요.
창***가
단창 부분은 결로 생기지 않게 실리콘 마감 잘 확인하셔야 해요.
K***아
KCC 제품이 가성비랑 성능 면에서 무난해서 저도 선호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