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싱크대 대신 사제로 결정하면서 예산 맞춘 과정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실***인
작성일: 2026-05-08
이번에 방 2개랑 화장실 1개 올수리하면서 예산 1000만 원 안쪽으로 맞추려고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브랜드 제품으로 다 바꾸고 싶었는데 견적 받아보니 생각보다 너무 높더라고요.
그래서 브랜드 가구랑 사제 싱크대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실속 있게 사제로 가기로 했어요. 굳이 비싼 메이커 아니더라도 튼튼하게만 제작하면 충분할 것 같았거든요. 샷시도 브랜드 대신 사제로 견적 내서 비용을 좀 줄였어요.
욕실이나 주방처럼 꼭 바꿔야 하는 곳은 집중하고, 대신 상태 괜찮은 건 리폼해서 아끼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베란다 수도 이동 같은 큰 공사만 확실히 하고 나머지는 최대한 저렴하게 진행하려고요.
댓글 8개
가***구
저도 주방은 무조건 사제로 해요. 브랜드 제품은 확실히 예쁘긴 한데 가격 차이가 너무 나더라고요.
공***댁
1000만 원이면 진짜 타이트하겠어요. 공사 범위가 넓어서 걱정되실 듯...
↳ 실***인
맞아요. 그래서 최대한 리폼 가능한 건 리폼하기로 하고 큰 공사 위주로만 짰어요.
창***가
샷시도 사제로 하면 진짜 튼튼한지 확인이 중요하더라고요.
↳ 실***인
네, 그래서 브랜드는 안 하더라도 내구성은 확실한 걸로 찾고 있어요.
베***리
베란다 수도 이동은 비용이 꽤 들 텐데 고생하시겠어요.
리*러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욕실은 덧방으로 타협했어요.
전***님
전기나 인터폰 같은 것도 저렴한 걸로 가시면 충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