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두고 쇼룸 대신 방문 상담으로 커튼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예***사
작성일: 2026-04-26
이사하면서 커튼이랑 블라인드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출산이 2주밖에 안 남은 상황이라 쇼룸까지 직접 돌아다닐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결국 집으로 직접 오셔서 샘플을 보여주시는 업체로 연락해서 진행했어요.
우리 집 벽지 색상이랑 가구 톤에 맞춰서 샘플북을 창가에 직접 대볼 수 있는 게 제일 좋았어요. 실측도 그 자리에서 바로 해주시고, 설치도 주말까지 공장 돌려서 최대한 빨리 맞춰주셨거든요. 덕분에 출산 전에 급하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겉커튼이랑 속커튼 모두 형상기억 커튼으로 했는데, 모양이 깔끔하게 잡혀서 만족스러워요. 특히 세탁할 때 커튼핀을 따로 분리 안 해도 되는 내장형이라 저처럼 귀찮음 많은 사람한테는 딱이었어요. 25평 기준으로 거실 이중커튼이랑 안방 암막, 작은방들 블라인드까지 다 합쳐서 80만 원 초반대로 마쳤어요.
댓글 5개
커***중
방문 상담 때 샘플 색상이 집 조명 밑에서 봐도 괜찮았나요? 저도 색감 때문에 고민이라서요.
↳ 예***사
네, 낮에 햇빛 들어올 때랑 저녁에 조명 켰을 때 차이까지 편하게 비교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화***어
저도 커튼 색상 고를 때 너무 어려워서 결국 그냥 화이트로 통일해버렸어요.
↳ 초**인
화이트가 제일 무난하긴 하죠.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화이트로 갔거든요.
살*왕
핀 내장형 진짜 편하죠. 저도 그거 덕분에 커튼 세탁 훨씬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