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 색감 결정할 때 샘플북 보러 대리점 다녀왔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구***리
작성일: 2026-04-30
9년 된 아파트 부분 수리하면서 도배랑 필름 견적부터 받아봤어요. 처음에는 전화로만 물어보고 끝낼까 했는데, 벽지 색감은 화면으로 보는 거랑 느낌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결국 근처 대리점 가서 직접 샘플북 펼쳐보고 결정했어요. 작은 조각만 볼 때랑 넓은 면적에 빛이 비칠 때 느낌이 달라서 한참 걸렸거든요. 자재를 제가 직접 주문해야 하는지, 인건비에 포함인지도 현장에서 물어보니까 훨씬 명확해졌어요.
견적서에 자재비가 포함인지 확인하고 샘플은 꼭 실물로 보고 결정했어요.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공사를 마쳐야 해서 더 꼼꼼하게 챙기게 되더라고요. 자재 준비가 늦어지면 공정 전체가 밀릴 수도 있어서 더 신경 쓰였어요.
댓글 6개
초**인
자재비 포함 여부는 견적서에 어떻게 적혀 있었나요?
↳ 구***리
항목에 '자재비 포함'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어요. 안 적혀 있으면 따로 준비해야 할 수도 있더라고요.
우**버
저도 샘플북 보고 결정했는데 진짜 눈 아프더라고요 ㅋㅋ
필**수
대리점 가면 필름 샘플도 같이 볼 수 있어서 편해요.
공***자
일주일이면 공정 다 끝내기에 너무 짧지 않을까요?
↳ 구***리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 일정을 최대한 타이트하게 잡으려고 조율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