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누수 이력 있는 집이라 단열이랑 배관 공사부터 순서대로 잡았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배***끝
작성일: 2026-04-19
저희 집은 예전에 주방 쪽 누수가 몇 번 있었던 터라 이번에 배관 교체를 최우선으로 잡았어요. 배관 공사하면서 홈파기 업체까지 따로 알아보고 진행하기로 했거든요. 결로가 심했던 방들은 단열이랑 탄성코트 작업도 공정 계획에 같이 넣었어요.
기존에 쓰던 붙박이장이나 주방 하부장은 상태가 괜찮아서 그대로 쓰기로 결정했어요. 근데 강마루나 타일 철거할 때 이 가구들이 상하지 않게 조심해달라고 미리 말씀드렸거든요. 5년 정도밖에 안 된 가구들이라 최대한 보존하고 싶었거든요.
확장된 작은방은 구조를 좀 바꾸려고 가벽 철거랑 기둥 작업도 계획에 넣었어요. 창문도 비확장 방 하나는 새로 교체하기로 했고요. 샷시나 문 교체 같은 큰 공정들이 겹치니까 일정을 촘촘하게 짜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댓글 6개
공**수
배관 공사할 때 홈파기 업체는 어떻게 찾으셨어요?
↳ 배***끝
저는 인터넷 커뮤니티랑 주변 지인들 통해서 몇 군데 견적 받아보고 결정했어요.
가***이
저도 가구 살리려고 했는데 철거할 때 진짜 조마조마하더라고요.
단**중
단열 공사할 때 곰팡이 제거는 확실히 하셨는지 궁금해요.
↳ 배***끝
네, 곰팡이 제거하고 나서 탄성코트랑 단열재 작업 같이 진행하기로 했어요.
창***가
창문 교체는 샷시 업체랑 일정을 잘 맞춰야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