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모델 고민하다가 코리아빌드 가서 실물 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싱***러
작성일: 2026-05-08
싱크볼은 인터넷으로 모델명만 보고 결정할까 했는데, 막상 주방 가구 짜려니까 크기나 깊이가 감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부산 코리아빌드 가서 직접 보고 왔어요.
백조싱크 부스에 가보니까 제가 알던 깜포르테 860 말고도 960처럼 훨씬 널찍한 모델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가로 크기가 큰 게 확실히 주방이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콰이어트 모델도 재질이나 색상이 다양해서 눈여겨봤어요.
도배지도 LX 디아망 시리즈 크림이랑 퓨어화이트, 회벽화이트 색상을 책자로 하나하나 비교해봤는데, 확실히 눈으로 직접 보는 거랑 모니터로 보는 거랑 차이가 컸어요. 수전도 슈띠에 느낌 나는 걸 5만 원대 저렴한 가격에 발견해서 예산 아낄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네요.
댓글 5개
주***석
저도 싱크볼 크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큰 걸로 갔는데, 확실히 넓은 게 설거지할 때 편하긴 하더라고요.
↳ 싱***러
맞아요, 860이랑 960 사이에서 갈등 중인데 960의 그 넓은 느낌을 포기 못 하겠어요.
도***워
디아망 회벽화이트 진짜 매력 있죠. 저도 그거 보고 다른 벽지로 못 돌아가겠더라고요.
수**기
수전 5만 원대면 진짜 괜찮네요. 저도 이번에 교체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 싱***러
백조 부스 쪽 지나가다 보면 저렴한 모델들 꽤 있으니까 꼭 한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