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포티스 실물 보고 결정하려다 헛걸음할 뻔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벽***러
작성일: 2026-04-28
이번에 벽지 고르면서 신상인 디아망 포티스에 꽂혀서 큰맘 먹고 쇼룸을 찾아갔거든요. 근데 막상 도착해보니 아직 신상이라 그런지 전시된 것도 없고 샘플북조차 없더라고요.
진짜 허무해서 한참 멍하니 있다가, 그냥 돌아오기 아쉬워서 인터넷 뒤져가며 도배사님 후기랑 블로그 글들을 엄청 찾아봤어요. 다행히 실제 시공하신 분이 올린 글을 찾았는데, 이게 필름이랑 도배 중간 느낌이라 칼각 잡히는 게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두꺼운 디아망이랑 다르게 이건 얇으면서도 내구성은 좋다고 해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그래도 다음번에 자재 보러 가실 분들은 꼭 가기 전에 매장에 전화해서 샘플 있는지 확인부터 하고 가세요. 저처럼 헛걸음하면 너무 힘드니까요.
댓글 9개
도***구
저도 저번에 샘플북 없어서 헛걸음한 적 있는데 진짜 허무하죠ㅠㅠ
↳ 벽***러
진짜 매장 문 앞까지 갔는데 허탈해서 눈물 날 뻔했어요.
인***보
포티스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두께감이 얇아도 내구성이 좋다니 궁금하네요.
깔**집
도배사님 후기 찾으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저도 그거 보고 결정했거든요.
↳ 벽***러
진짜 그 블로그 글 아니었으면 결정 못 하고 계속 고민만 했을 거예요.
마**요
칼각 잡히는 게 진짜 중요하죠. 저도 디아망 쓸 때 마감 때문에 고민 많았어요.
공***집
신상 자재는 진짜 미리 전화 안 해보면 답이 없더라고요.
무***커
필름 느낌 나는 벽지면 관리하기도 훨씬 편할 것 같아요.
셀**버
저도 이번에 벽지 고르는데 샘플북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헛걸음은 피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