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리모컨 방식 고민하다 결국 스마트홈으로 연결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스***버
작성일: 2026-05-02
거실이랑 방 3개에 실링팬을 전부 달기로 해서 제품 고를 때부터 고민이 많았어요. 알리에서 52인치랑 44인치 섞어서 샀는데, 사이즈마다 가격대가 좀 다르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기본 리모컨만 있으면 되겠지 싶었는데, 막상 4대나 설치하니까 리모컨 찾기가 너무 일이었어요. 그래서 아예 스마트홈으로 묶어버리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전동 커튼이 투야 시스템이라 맞춰서 지그비 방식 리모컨이랑 게이트웨이까지 같이 들였거든요.
이렇게 해두니까 폰으로 밖에서도 실링팬을 끄고 켤 수 있어서 편해요. 해외 배송 제품이라 결제할 때 달러로 설정해서 트래블월렛 카드로 결제했더니 이중 환전 수수료도 안 들고 훨씬 저렴하게 샀어요. 설치할 때 약간의 공부는 필요하지만,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스마트홈 구축해두니까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게 느껴져요.
댓글 5개
전***님
지그비 방식으로 구성하셨군요. 와이파이 방식보다 연결 안정성 면에서 훨씬 나은 선택이에요.
↳ 스***버
맞아요. 저도 처음엔 뭐가 뭔지 잘 몰랐는데, 나중에 끊기는 거 생각하면 이게 정답인 것 같더라고요.
알***족
저도 실링팬 알리에서 보고 있는데 달러 결제 팁은 진짜 유용하네요. 트래블로그 바로 등록해놔야겠어요.
리***듦
실링팬 4대면 진짜 리모컨 찾다가 하루 다 가겠어요ㅋㅋ 저도 앱 제어는 필수라고 봐요.
↳ 스***버
진짜 공감해요. 침대에 누웠는데 리모컨이 안 보이면 그때부터 스트레스 시작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