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견적 비교하면서 예상보다 높은 금액에 놀랐던 기록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에***버
작성일: 2026-05-09
에디톤 시공하려고 LX 지인 대리점부터 여러 곳 발품 팔아봤는데 생각했던 거랑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대리점에 공시된 평당 가격만 보고 예산 짰는데, 실제로 받아본 견적은 그보다 10~20% 정도 더 비싼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로스율 계산하는 방식이 업체마다 달라서 헷갈렸는데, 어떤 곳은 25%나 30%까지 넉넉하게 잡아서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게다가 대리점 쪽에서는 에디톤이 본사 시공 제품이라 그런지 선호하지 않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자 우려 때문에 어렵다고 하거나 본사 시공을 꺼리는 듯한 뉘앙스가 느껴질 때도 있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오히려 일반 턴키 업체 쪽이 공시 가격에 더 가깝게 견적을 내줘서 놀랐어요. 대리점이라고 무조건 저렴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진을 더 붙여서 부르는 느낌이라, 저는 결국 에디톤 단일 견적만 따로 떼서 가장 합리적인 곳으로 비교해보고 결정했어요.
댓글 4개
마***중
저도 에디톤 보고 있는데 로스율 30%는 진짜 너무 과한 거 아닌가요? 너무 부담스럽네요.
↳ 에***버
그러게요. 저도 처음엔 왜 이렇게 높게 나오나 싶어서 업체에 물어봤는데 설명이 명확하지 않아서 답답하더라고요.
턴***고
저도 예전에 턴키로 진행했는데 확실히 자재 단가만 보면 턴키가 더 합리적일 때가 많더라고요.
바***가
에디톤은 본사 시공이라 업체가 마음대로 하기 힘들어서 견적 낼 때 더 보수적으로 잡는 경향이 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