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없이 시작한 셀인이라 일단 9월 잔금부터 치렀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무***인
작성일: 2026-05-08
9월 27일에 잔금 치르는 날이라 일단 큰 산 하나는 넘긴 상태예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아직 공정별로 예약한 것도 없고 자재 리스트도 머릿속에 뒤엉켜 있어서 막막하거든요.
원래는 턴키로 편하게 맡길까 생각도 했었는데, 아무래도 제가 원하는 디테일을 다 담기에는 예산이나 구성 면에서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무작정 마이웨이로 셀프 인테리어 가보기로 마음먹었어요.
아직 아무것도 준비 안 된 상태라 실시간으로 하나씩 채워가면서 기록해 보려고 해요. 9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공사 일정 잡고 공정별로 하나씩 해결해 나갈 생각인데, 벌써부터 어떤 변수가 생길지 떨리네요.
댓글 9개
초***러
와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시네요ㅠㅠ 저도 아직 아무것도 안 정해져서 매일 밤잠 설치고 있어요.
↳ 무***인
저도 그래요ㅋㅋ 일단 잔금 치르는 게 제일 큰 일인 것 같아요. 같이 힘내봐요!
공***자
잔금 치르셨으면 이제 진짜 시작이네요. 공정별로 예약 순서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현***이
일단 턴키 상담받아보신 거랑 비교해서 예산 어느 정도 잡고 계신가요?
↳ 무***인
아직 구체적인 숫자는 안 나왔는데, 턴키 견적보다는 조금이라도 아껴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꼼***인
저도 처음엔 막막했는데 공정 하나씩 예약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어 있더라고요.
목**팬
9월 27일이면 얼마 안 남았네요! 공사 일정 짜는 게 제일 고비일 거예요.
셀***생
현장 감독 가능하신 시간대도 미리 체크해두시는 게 좋아요. 저는 퇴근 후에만 가능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자**버
마이웨이 응원합니다! 나중에 공정별로 정보 올라오면 꼭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