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설치하고 나서야 완성된 우리 집 현관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현***인
작성일: 2026-05-24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처음엔 몰랐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현관은 집의 첫인상이라 중문을 꼭 넣고 싶었는데, 전시장에 직접 가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림 전시장에 1층부터 9층까지 꽤 규모가 컸는데, 층마다 제품이 다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도어만 전문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아펠 쪽 주방 가구 보면서 눈이 높아져서 예산을 좀 초과할 뻔하기도 했어요.
결국 예산에 맞춰서 여닫이 도어로 결정했는데, 유리는 투명이랑 플루트 타입을 섞어서 시공했어요. 층별로 전시된 제품들을 직접 보니까 소재감이 확실히 체감돼서 선택하기 훨씬 수월했거든요.
댓글 5개
중***중
저도 중문 여닫이랑 슬라이딩 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인데, 여닫이로 하니까 관리하기는 좀 어떠세요?
↳ 현***인
저는 공간이 아주 좁은 편은 아니라서 여닫이로 했는데, 오히려 깔끔하고 문 닫을 때 밀폐되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유***아
플루트 유리 진짜 탁월한 선택이시네요. 저도 프라이버시 때문에 투명은 좀 부담스러워서 고민했었거든요.
자***자
영림 전시장이 규모가 커서 비교하기 좋긴 하죠.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주방 쪽 보고 눈만 높아져서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 현***인
맞아요, 저도 싱크대 라인 보고 진짜 흔들릴 뻔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