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부분 시공만 해봤는데 조명 덕분에 집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나***에
작성일: 2026-04-28
결혼 10년 차가 되니까 그동안 신경 못 쓰고 살았던 집을 좀 바꿔주고 싶더라고요. 처음엔 전체 다 뜯어고쳐야 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예산이랑 시간 생각해서 조명 위주로 반셀프 공사를 진행했어요.
우물천장 간접조명이랑 현관, 복도 쪽에도 센서 조명을 넣었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눈부심도 없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올 때 분위기가 너무 아늑해서 매번 감탄하거든요. 템바보드 벽면도 같이 작업했는데,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니까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살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느라 보양 작업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철거 없이 꼼꼼하게 보양해주신 덕분에 먼지 걱정 없이 하루 만에 끝낼 수 있었어요. 업체 선정할 때 후기랑 시공 사례를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역시 꼼꼼한 분을 만난 게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댓글 7개
조**후
우와, 조명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죠! 저도 나중에 간접 조명 꼭 넣고 싶네요.
↳ 나***에
네, 진짜 조명이 다한 것 같아요. 고민 중이시라면 꼭 추천드려요!
리***중
혹시 템바보드 벽면 작업도 같이 하신 건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집***터
보시면 템바보드랑 조명이 진짜 잘 어우러질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이***생
저도 이번에 입주하면서 조명 공사 계획 중인데, 보니까 욕심이 생기네요.
꼼***꾼
살고 있는 집에서 공사하면 먼지 걱정 많이 되는데, 보니까 깔끔하게 잘 된 것 같네요.
랜***이
분위기 너무 좋아요! 나중에 다른 곳도 구경시켜 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