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 선정할 때 3주 동안 검증 작업만 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검***인
작성일: 2026-04-29
처음에는 셀프로 해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턴키로 결정하고 대신 시공 과정은 제가 꼼꼼히 피드백을 주기로 마음먹었어요.
업체 고를 때 나름의 기준을 세웠는데, 일단 사무실이랑 사업자 번호가 확실한 곳 위주로 봤어요. 3년 이상 된 곳이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너무 멀지 않게 30분에서 최대 1시간 이내 거리에 있는 곳을 찾았어요. 아무래도 현장 관리가 중요하니까요.
단순히 포트폴리오만 본 게 아니라, 카페나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들을 하나하나 다 찾아봤어요. 특히 추천글을 남기신 분들이 예전에 쓴 글들도 들어가서 확인했거든요. 혹시라도 광고성 글인지 필터링하려고요. 이 과정에서 며칠 밤을 새우며 확인하다 보니 3주 정도는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댓글 9개
꼼***사
저도 업체 찾을 때 댓글 작성자분들 예전 글까지 다 뒤져봤는데 진짜 피곤하긴 하더라고요.
↳ 검***인
진짜 눈이 빠지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이렇게 안 하면 나중에 불안할 것 같아서 계속 파고들었네요.
초**인
사업자 번호랑 사무실 위치 확인하는 건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제일 먼저 봤거든요.
공***다
혹시 업체 선정할 때 거리 기준을 1시간 이내로 잡으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 검***인
아무래도 소통이 잘 되어야 하고, 하자가 생겼을 때 바로 와주실 수 있는 거리여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인***버
3주나 걸리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그냥 마음에 드는 곳 몇 군데 보고 바로 계약했는데.
기*가
포트폴리오보다 시공 퀄리티랑 AS 부분을 더 우선순위에 두신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이***중
저도 곧 업체 알아봐야 하는데 글 읽으니까 긴장이 되네요. 꼼꼼히 봐야겠어요.
집**기
광고 글인지 아닌지 가려내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고생 많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