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톤 맞추려다 결국 익숙한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화***아
작성일: 2026-05-23
도배랑 몰딩 컬러 정할 때 진짜 화이트의 늪에 빠졌던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톤이 어긋나면 이질감 생길까 봐 계속 샘플만 들여다봤거든요.
결국 고민하다가 커뮤니티에서 많이들 말씀하시는 조합으로 정했어요. 필름이랑 몰딩은 개나리 57160-1로 하고 문은 영림 116으로 맞췄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큰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더라고요.
주방도 비슷한 고민이었는데 한솔홈데코 도브화이트랑 LX 오로라 블랑 조합으로 가져갔어요.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깔적인 느낌이라 다행이에요. 도배팀 일정 때문에 공사 마감이 하루 밀리긴 했지만, 결과물이 만족스러워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댓글 6개
초**인
저도 지금 화이트 톤 잡는 중인데 57160-1 모델명 적어두고 가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 화***아
직접 보고 결정하시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한데, 이 모델은 실패 없는 조합이라 마음이 편했어요.
주***중
도브화이트랑 오로라 블랑 조합 저도 예전에 봤는데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었어요.
공***자
도배팀 일정 밀리면 뒤에 공정들도 다 꼬이는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마감 잘 되어서 다행이에요.
문***이
영림 116 문도 진짜 무난하고 예쁘죠. 저도 이번에 문 교체하면서 그 모델로 했거든요.
셀*러
화이트 늪 진짜 무서워요ㅋㅋ 저도 며칠 밤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