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용어 몰라서 막막했는데 예전 기록 보며 공부 중이에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20
턴키로 편하게 맡기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결국 셀인 준비를 시작하게 됐어요. 귀찮은 건 딱 질색인 성격이라 처음에는 공사 용어들 접할 때마다 진짜 멍해지더라고요.
방통이 뭔지 처음 들었을 때는 무슨 방송통신대 줄임말인 줄 알았고, 사춤은 또 무슨 사이다 먹고 춤추는 건가 싶어서 혼자 당황했거든요. 우물안개구리는 익숙한데 우물천장은 또 무슨 말인가 싶어서 한참을 찾아봤어요.
다행히 아주 예전에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할 때 참고하려고 저장해뒀던 글이 생각나서 그걸로 다시 복기하고 있어요. 5년 전 기록이라 좀 오래되긴 했지만, 공정 순서나 흐릿했던 개념 잡는 데는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댓글 4개
공***터
저도 처음엔 방통이 뭔지 몰라서 진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용어 익히는 게 반이에요.
↳ 초***러
맞아요, 용어만 알아도 공사 진행할 때 반장님들이랑 대화가 통하니까 훨씬 든든하더라고요.
이***중
사춤은 진짜 처음 들으면 헷mar게 느껴지죠ㅋㅋ 저도 한참 헤맸어요.
기***가
예전에 저장해둔 글이 이렇게 빛을 발하네요. 저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폴더 하나 만들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