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설계할 때 커튼 고민하다가 페어블라인드 적용해봤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단***무

작성일: 2026-05-16

단독주택 설계하면서 창문 크기 잡을 때부터 커튼이나 블라인드 설치할 생각에 고민이 많았거든요. 아무래도 나중에 창에 뭘 달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외부 시선이 너무 신경 쓰이는 창문이나 경치가 좋아서 가리고 싶지 않은 창, 그리고 햇빛이 너무 강하게 들어오는 부분들을 하나씩 살펴봤어요. 일반적인 유리 대신 페어블 가공된 블라인드를 창호 자체에 적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PVC 단열 샤시나 시스템 창호 어디든 적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렇게 하니까 나중에 따로 커튼이나 블라인드 사서 달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고, 사실상 거의 영구적으로 블라인드를 갖게 된 셈이라서 만족하며 진행 중이에요.

댓글 5개

창***인

저도 저층이라 외부 시선 때문에 커튼 달까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페어블블라인드는 관리하기 훨씬 편하겠어요.

↳ 단***무

맞아요. 커튼은 세탁도 문제고 먼지 쌓이는 게 신경 쓰이는데 이건 창호랑 일체형 느낌이라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햇**득

시스템창호에 적용할 때 별도로 목공 작업 같은 게 더 들어가는지도 궁금하네요.

↳ 단***무

저는 창호 설계 단계부터 같이 반영해서 주문했더니 따로 추가 공정 없이 깔끔하게 들어왔어요.

블***아

저도 예전에 비슷한 방식 알아봤었는데 채광 조절하는 게 진짜 핵심이더라고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준한종합개발 (단열) 평점 4.6 후기 8개
  • 단열주치의살리오 (단열) 평점 4.6 후기 5개
  • 디자인 9월9일 (커튼) 평점 4.5 후기 21개
  • 류씨네커튼 (커튼) 평점 4.5 후기 21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베란다 확장 공사할 때 샷시 사이즈 미리 체크 안 하면 생기는 일
  • 단열재 두께 50T로 결정하고 입주한 지 반년, 솔직한 체감
  • 입주청소 날 체크하려고 직접 만든 마감 점검 리스트
  • 구축 복도식 아파트 겨울철 결로 해결하려고 이것저것 다 해본 기록
  • 샷시 브랜드보다 유리 스펙에 집중해서 결정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