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구역은 이중창으로, 작은 창은 단창으로... 샷시 교체 예산 배분 내역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가***시
작성일: 2026-04-17
샷시 교체하면서 예산 어디에 집중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거실 확장하는 곳이랑 외부랑 맞닿은 창은 무조건 이중창으로 해서 단열에 힘줬고요. 대신 주방 쪽 작은 창이나 안방 베란다 쪽은 좀 더 가성비 있는 사양으로 골라서 전체 금액을 맞췄어요.
외부창은 프라임 이중창으로 해서 찬바람 안 들어오게 신경 썼고, 내부 창호는 와이드빌 이중창이랑 공틀일체형 섞어서 썼는데, 이렇게 나누니까 확실히 예산 압박이 덜하더라고요. 터닝도어도 꼭 필요한 주방이랑 거실 쪽만 넣어서 비용 효율적으로 짰던 것 같아요. 단열이 중요한 곳에는 사양을 높이고, 덜 중요한 곳은 실속 챙기는 게 이번 공사의 핵심이었어요.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통해서 진행하니까 그나마 예산 맞추기가 수월했네요.
댓글 7개
창***중
거실 확장할 때 창호 사양은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저도 이중창으로 해야 하나 고민이에요.
↳ 가***시
확장하는 곳은 무조건 이중창으로 했어요. 단열 안 되면 나중에 냉난방비 감당 안 될 것 같아서요.
인***보
저도 샷시 견적 보고 깜짝 놀라서 어디서 줄일지 고민 중인데 도움 되네요.
단***고
터닝도어도 다 바꾸셨나요? 비용 차이가 꽤 나던데...
↳ 가***시
필요한 주방이랑 거실 쪽만 했어요. 다 하면 예산 초과라...
구***이
그린리모델링 지원금 활용하면 부담이 좀 덜하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했거든요.
꼼***인
샷시는 진짜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는 게 장기적으로 돈 아끼는 길이죠. 잘 결정하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