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직구할 때 설치 업체부터 확인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파***후

작성일: 2026-05-27

거실 분위기 바꾸려고 유럽 브랜드인 파로(Faro) 실링팬을 직구했어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고민 없이 골랐는데, 막상 구매하려니까 국내에 정보가 별로 없어서 좀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대기업 계열 쇼핑몰을 통해서 구매했어요. 가격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믿을 만한 곳에서 사야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안심이 될 것 같았거든요.

제일 신경 썼던 건 설치였어요. 저는 턴키로 공사를 진행 중이라 업체에 부탁드렸는데, 만약 실링팬만 따로 구매해서 설치하실 분들은 반드시 설치 서비스까지 같이 운영하는 곳을 찾아서 구매하는 게 편할 것 같아요. 모델은 33370 사이즈로 했는데 거실 크기에 딱 맞아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9개

전***님

실링팬 설치할 때 천장 보강 작업은 미리 해두셨나요? 보강 안 되어 있으면 나중에 무게 때문에 위험할 수 있거든요.

↳ 파***후

목공 공정 때 미리 말씀드려서 튼튼하게 보강해뒀어요! 덕분에 흔들림 없이 잘 돌아가네요.

거***게

저도 파로 모델 보고 있었는데 사이즈 결정하기 진짜 어렵더라고요. 거실 면적 어느 정도일 때 33370 사이즈가 적당할까요?

↳ 파***후

저희 집은 일반적인 30평대 거실인데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게 딱 적당한 느낌이었어요.

직***터

대기업 쇼핑몰 이용하신 건 진짜 잘하신 듯해요. 직구는 배송 중에 파손되면 골치 아픈데 그나마 안전하니까요.

인***무

저도 실링팬 생각 중인데 소음 없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파로 제품은 소음 별로 없나요?

↳ 파***후

네, 저는 지금까지 돌려봤는데 돌아가는 소리 거의 안 들릴 정도로 조용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공***자

실링팬 설치는 전기 공정 때 스위치 분리 작업까지 같이 요청하는 게 제일 깔끔해요.

화***어

저도 디자인 예쁜 거 찾다가 결국 익숙한 브랜드로 타협했었는데, 파로 디자인은 확실히 독보적인 것 같아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하디자인 (턴키) 평점 4.4 후기 17개
  • 한샘리하우스디자인101 (턴키) 평점 4.4 후기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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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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