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꽂힌 쉬머 테이블 찾아보다가 예산 보고 멈칫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유***무
작성일: 2026-05-11
인터넷 서핑하다가 홀로그램 느낌 나는 테이블을 발견했는데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빛에 따라 색이 오묘하게 변하는 게 너무 예뻐서 도대체 어디 제품인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찾아봤어요.
알고 보니 유리 사이에 홀로그램 필름을 넣어서 만드는 방식이었는데, 유명한 브랜드 제품은 사이드 테이블 하나에 300만 원 정도 하더라고요. 수입품이라 그런지 가격이 정말 사악했어요.
아크릴로 만든 저렴한 버전도 있길래 봤는데, 그건 지문이 너무 잘 남는다고 해서 고민이 좀 됐어요. 저희 집은 아이가 있어서 유리 소재는 아직 엄두가 안 나지만, 나중에 인테리어 다시 할 때 꼭 한 번 놓고 싶네요.
댓글 7개
홈**홈
저도 저번에 비슷한 느낌의 테이블 봤는데 가격 보고 바로 창 닫았거든요. 진짜 예쁘긴 하더라고요.
미***트
아크릴은 진짜 지문 관리가 힘들긴 해요. 저도 예전에 샀다가 닦다가 하루 다 갔거든요.
↳ 유***무
맞아요, 그래서 저도 유리로 가고 싶은데 아이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인***버
쉬머 테이블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다른 브랜드 제품들도 꽤 나오더라고요. 가격대별로 비교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집
유리 테이블은 진짜 예쁘긴 한데, 애기들 있는 집은 깨질까 봐 무서워서 못 들이겠더라고요ㅠㅠ
↳ 유***무
공감해요. 저도 그게 제일 큰 걸림돌이에요.
자***가
필름 넣는 방식은 제작 주문도 가능하다고 하니 나중에 예산 맞으면 꼭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