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 비교하다가 결국 단열까지 고민하게 됐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중
작성일: 2026-05-13
이번에 24평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샷시 비용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더라고요. 턴키로 진행할까 하다가 예산이 너무 빠듯해서 샷시만이라도 따로 업체에 맡겨볼까 고민 중이에요.
동네 인테리어 업체 두 곳이랑 창호 전문 업체까지 세 군데 정도 견적을 받아봤는데 차이가 꽤 났어요. 한 곳은 1,000만 원이 조금 넘게 나왔고, 다른 한 곳은 KCC 26mm 기준으로 800만 원 중반대더라고요. 창호 전문 업체는 900만 원 정도 불렀는데, 소통이 잘 되는 업체랑 가격이 저렴한 곳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네요.
정확한 금액은 실측을 해봐야 알겠지만, 아직은 업체마다 불러주는 숫자가 달라서 혼란스러워요. 게다가 샷시 교체하면서 베란다 단열 작업도 같이 해야 할지 걱정이에요. 카페 글들 찾아보니까 샷시 바꿀 때 단열을 안 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주방이나 전실 쪽까지 다 손대야 하는 건지 범위가 너무 넓어질까 봐 겁나네요.
댓글 9개
단***가
샷시 교체할 때 단열 작업은 진짜 신중해야 해요. 샷시 틀만 바꾼다고 끝이 아니라 그 주변 마감 처리가 핵심이거든요.
↳ 샷***중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에요. 범위가 너무 넓어질까 봐 무서워요.
창**기
KCC 26mm면 괜찮은 사양인데, 업체마다 시공비나 부자재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실측 후 비교는 필수예요.
리***보
저도 샷시 따로 부를 때 소통 문제로 고생했거든요. 비용 차이가 좀 나더라도 말이 잘 통하는 곳이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요.
↳ 샷***중
그쵸. A 업체가 소통은 잘 돼서 마음이 가는데 가격 때문에 자꾸 눈에 밟히네요.
베***원
베란다 쪽 단열은 확장 여부에 따라 달라지긴 하는데, 샷시 교체할 때 같이 챙기는 게 이중 지출 막는 방법이긴 해요.
견***러
실측 요청할 때 현 집주인분께 양해 구하는 게 제일 큰 숙제겠어요. 힘내세요!
꼼***사
저도 예산 때문에 샷시만 따로 알아봤었는데, 공정 맞추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웠어요. 스케줄 잘 짜셔야 해요.
알**뜰
창호 전문 업체 견적도 꼭 실측받아보세요. 나중에 추가 비용 붙는 경우도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