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블라인드로 창가 미관이랑 안전까지 챙긴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모***이
작성일: 2026-05-02
창가 인테리어하면서 암막 기능은 포기 못 하겠고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커튼은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았어요. 여러 업체 제품들 다 뒤져봤는데 결국 이케아에서 트리페발스 제품으로 결정했거든요.
이게 벌집 모양 디자인이라 모양도 예쁜데 제일 좋았던 건 조절하는 선이 밖으로 안 보여서 깔끔하다는 점이었어요. 집에 아기나 반려동물 있으면 옆에 줄이 치렁치렁 달려있는 게 은근 신경 쓰이는데 이건 그런 위험이 없어서 안심되더라고요.
아래쪽에 손잡이로 직접 밀고 당기며 조절하는 방식인데 움직임이 되게 부드러워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색상도 라이트그레이 톤이라 저희 집 모노톤 인테리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져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9개
그***버
저도 모노톤으로 맞추고 있어서 라이트그레이 색상 궁금했는데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모***이
모노톤 인테리어 하시면 이 제품 색감이 튀지 않고 딱 차분하게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초**인
벌집 블라인드는 암막 성능이 어느 정도인가요? 낮에 빛이 많이 들어올까 봐 걱정돼서요.
↳ 모***이
암막 기능이 있어서 낮에도 꽤 어둡게 유지되더라고요. 저는 아주 만족 중이에요.
안**일
저희 집도 강아지가 줄을 엄청 물어뜯어서 늘 걱정인데 선이 안 보이는 게 진짜 큰 장점이네요.
이***아
트리페발스 저도 써봤는데 조절할 때 부드러운 건 진짜 인정이에요.
창**민
사이즈가 다양하게 나오나요? 저희 집 창문이 좀 큰 편이라 걱정이에요.
↳ 모***이
가로는 60에서 140cm까지 있고 세로는 195cm까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미***트
디자인이 깔끔해서 미니멀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한테 딱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