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유리 칸막이 철거하면서 안전이랑 폐기물 챙긴 후기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사***웃
작성일: 2026-04-13
사무실 구조를 좀 바꿔보려고 유리 칸막이를 철거하게 됐어요. 그냥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신경 쓸 게 꽤 많더라고요.
일단 유리가 강화유리라 무게가 상당해서 작업 전에 공간 치수를 정확히 재두는 게 중요했어요. 그래야 필요한 도구나 장비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제일 신경 쓰였던 건 역시 안전이었어요. 유리 파편이 아주 작게 튀는 경우가 많아서 작업할 때 보호 장구는 정말 필수더라고요. 눈이나 손 다칠까 봐 조심조심 작업했네요.
그리고 철거 후에 남은 유리 조각들이나 잔여물 처리가 진짜 일이었어요. 그냥 두면 나중에 청소할 때 고생할 것 같아서, 폐기물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두는 게 마음 편해요. 작업 끝나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나니 속은 시원했는데, 다음번에 또 하게 된다면 바닥 보양을 더 꼼꼼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거운 걸 다루다 보니 몸은 좀 고됐지만, 새로운 공간을 상상하니 뿌듯하더라고요.
댓글 10개
공***인
유리 파편 진짜 무섭죠... 저도 예전에 작업하다가 놀란 적 있어요.
초**인
폐기물 비용은 어느 정도 들었나요?
↳ 사***웃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몇십만 원 선에서 해결했어요.
철***가
바닥 보양은 따로 안 하셨나요? 유리 조각이 바닥에 박히면 골치 아픈데.
↳ 사***웃
아, 맞아요. 보양을 더 두껍게 했어야 했는데 조금 아쉬웠어요.
↳ 깔**집
저도 예전에 보양 대충 했다가 바닥 긁혔던 기억이 나네요.
이***중
철거 후에 청소는 직접 하신 건가요?
↳ 사***웃
네, 직접 빗자루랑 청소기로 꼼꼼히 치웠어요.
정*왕
사무실 구조 변경 축하드려요! 깔끔해졌겠네요.
집**기
장비는 어디서 빌리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