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예산, 거실은 로이유리, 작은방은 미스트유리로 조절한 후기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러
작성일: 2026-04-23
샷시 교체하면서 가장 신경 쓴 건 '선택과 집중'이었어요.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보니 모든 창을 고사양으로 하기엔 부담이 컸거든요.
거실이랑 안방 발코니는 단열이 핵심이라 로이유리와 그린유리 조합으로 사양을 높였고, 여기에 예산을 집중했어요. 반면 주방이나 화장실 창, 작은방 쪽은 굳이 비싼 사양 대신 미스트유리나 일반 투명유리를 사용해서 비용을 낮췄고요.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곳만 미스트유리를 섞어주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공정 순서도 미리 체크했는데, 샷시는 창틀 주변 마감 작업이 필요해서 공사 초반에 가장 먼저 진행했어요. 샷시가 먼저 들어와야 뒤에 이어지는 목공이나 도배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샷시 교체 계획 있으시면 예산 배분이랑 공정 순서 꼭 같이 고려해보세요.
댓글 4개
w***r
거실이랑 안방에 집중하신 건 아주 좋은 전략이에요. 단열 효과 체감이 제일 큰 곳이니까요.
↳ 샷***러
감사합니다! 다 하려니 견적이 너무 올라서 고민 끝에 결정한 부분이었어요.
b***n
저도 샷시 견적 보고 예산 배분 때문에 고민 중인데, 미스트유리 활용 팁이 도움 되네요.
r***e
샷시 공정을 제일 먼저 잡아야 하는 이유가 마감 때문이었군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