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9일 만에 끝내려니 이삿짐 예약부터 고민되네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9***적
작성일: 2026-05-11
세입자분 나가시고 딱 2주 뒤에 입주하는 일정이라 공사 기간을 아주 타이트하게 잡았어요. 평일 기준으로 9일 정도밖에 안 남았거든요.
우선 샷시는 외부 것부터 미리 실측 받아놨고, 세입자분 빠지자마자 바로 들어오시기로 했어요. 그 뒤에 화장실 도기랑 수전, 싱크대 볼 교체하고 시트지 작업이랑 도배, 장판까지 쭉 이어서 진행할 계획이에요. 전등도 그냥 단순 교체라 금방 끝나겠지 싶더라고요.
근데 일정이 너무 촉박한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챗GPT한테 물어보니까 일주일은 더 잡으라고 조언해주는데, 이삿짐 업체는 이미 예약해야 하는 시기라 마음이 참 애매해요. 공정 꼬일까 봐 잠이 안 오네요.
댓글 9개
공**인
9일은 진짜 숨 가쁘게 돌아가겠는데요. 샷시 들어오고 나서 바로 다음 공정 이어지는 게 관건일 것 같아요.
↳ 9***적
맞아요. 중간에 하루라도 비면 일정이 다 밀려버릴 것 같아서 매일 스케줄표만 보고 있어요.
이***중
저도 예전에 일주일 남기고 공사했다가 도배지가 덜 말라서 낭패 본 적 있어요. 날씨 영향도 무시 못 하더라고요.
초**인
싱크대 볼 교체랑 수전 교체는 공정 사이에 끼어있어도 괜찮을까요? 도배랑 겹치면 힘들 것 같아서요.
↳ 9***적
저는 도배하기 전에 미리 끝내두려고 생각 중이에요. 그래야 마감이 깔끔할 것 같아서요.
샷***가
외부 샷시 실측 미리 받아두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그거 늦어지면 뒤에 공정 다 꼬이거든요.
스**러
이삿짐 예약은 일단 해두시고, 공사 일정 변동 생기면 바로 업체랑 상의해서 날짜 조정하는 게 마음 편해요.
도***후
시트지 작업이랑 도배가 겹치면 먼지 때문에 고생할 수도 있겠어요. 순서 잘 챙기셔야 할 듯해요.
집**러
전등 교체도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특히 다운라이트 작업이면 천장 타공도 신경 쓰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