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전시장에서 직접 밟아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광***이
작성일: 2026-05-25
마루 종류가 너무 많아서 처음에는 인터넷 후기만 보고 결정하려고 했어요. 그랜드텍스쳐랑 마뷸러스 젠 사이에서 며칠 동안 고민만 하다가 결국 경기도 광주에 있는 전시장에 다녀왔거든요.
전시장 가기 전에는 남편이랑 저랑 취향이 너무 달라서 힘들었어요. 저는 너무 딱딱한 느낌이 싫어서 직사각형 모양인 리브로 할까 싶었는데, 막상 가서 직접 밟아보니까 마뷸러스 젠이 훨씬 마음에 들더라고요. 생각보다 거칠지 않고 촉감도 좋아서 저희 부부 둘 다 젠 시리즈로 마음을 굳혔어요.
가서 보니까 이번에 새로 나온 블론테라는 광폭 강마루도 있었는데, 이게 가격대는 좀 더 높지만 진짜 예쁘더라고요. 예산만 넉넉했다면 바로 이걸로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자재는 눈으로만 보는 거랑 직접 발로 밟아보는 게 차이가 정말 커서 꼭 가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5개
마***중
저도 지금 마뷸러스 젠이랑 다른 거 사이에서 결정 못 하고 있는데, 밟았을 때 진짜 안 딱딱한가요?
↳ 광***이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직접 가서 밟아보니까 생각보다 부드럽고 괜찮더라고요.
우**버
블론테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예산 때문에 눈물 흘리면서 다른 거 골랐거든요.
집***보
전시장 예약하고 가니까 훨씬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저도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거든요.
발***감
저도 예전에 친구 집에서 본 마루는 너무 거칠어서 발바닥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